32년 만에 새로운 시중은행이 탄생한 16일 오후 DGB대구은행 본점 앞 열린광장에서 직원들이 '시중은행 전환 인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하이파이브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금융당국은 대구은행을 내세워 기존 5대 시중은행 중심의 은행권 과점체제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32년 만에 새로운 시중은행이 탄생한 16일 오후 DGB대구은행 본점 앞 열린광장에서 직원들이 '시중은행 전환 인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대구은행을 내세워 기존 5대 시중은행 중심의 은행권 과점체제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32년 만에 새로운 시중은행이 탄생한 16일 오후 DGB대구은행 수성동 본점에서 한 직원이 '시중은행 전환 인가' 통과 뉴스속보를 휴대폰으로 보고 있다. 금융당국은 대구은행을 내세워 기존 5대 시중은행 중심의 은행권 과점체제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32년 만에 새로운 시중은행이 탄생한 16일 오후 DGB대구은행 본점 앞 열린광장에서 직원들이 '시중은행 전환 인가' 통과 뉴스속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금융당국은 대구은행을 내세워 기존 5대 시중은행 중심의 은행권 과점체제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