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 '우리는 다름이 아름다운 좋은 친구' 어린이 축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이곡장미공원에서 '우리는 다름이 아름다운 좋은 친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린이 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에 살고 있는 아동과 가족 등 2천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현장에는 AI 도서 체험 부스, 책 읽는 로봇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공간과 키다리아저씨 벌룬 체험, 어린이 디제잉 댄스파티 등 특별 무대가 운영됐다. 특히 달서구의 다문화 인구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국가의 세계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곳들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병우 성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우리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친구, 가족과 사랑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니 즐거움 가득한 어린이날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