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 '우리는 다름이 아름다운 좋은 친구' 어린이 축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이곡장미공원에서 '우리는 다름이 아름다운 좋은 친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린이 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에 살고 있는 아동과 가족 등 2천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현장에는 AI 도서 체험 부스, 책 읽는 로봇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공간과 키다리아저씨 벌룬 체험, 어린이 디제잉 댄스파티 등 특별 무대가 운영됐다. 특히 달서구의 다문화 인구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국가의 세계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곳들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병우 성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우리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친구, 가족과 사랑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니 즐거움 가득한 어린이날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