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순면 혁신농업타운 들녘에서 열린 '농업소득을 두배로, 경북 농업대전환 성과보고회'에서 송미령 농림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양파를 수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3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순면 혁신농업타운 들녘에서 열린 '농업소득을 두배로, 경북 농업대전환 성과보고회'에서 이철우(왼쪽부터) 경북도지사와 송미령 농림부 장관, 임이자(상주·문경) 국민의힘 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등 참석자들이 양파를 수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3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순면 혁신농업타운 들녘에서 열린 '농업소득을 두배로, 경북 농업대전환 성과보고회'에서 이철우(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경북도지사와 송미령 농림부 장관, 임이자(상주·문경) 국민의힘 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등 참석자들이 양파를 수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3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순면 혁신농업타운 들녘에서 열린 '농업소득을 두배로, 경북 농업대전환 성과보고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송미령 농림부 장관, 임이자(상주·문경) 국민의힘 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등 참석자들이 '경북 농업대전환 성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장동혁 국힘 대표 '한동훈 복당론' 재차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