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활성화를 위해 구명조끼 자율대여함을 6월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명조끼 자율대여함은 울진과 영덕군 내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되지 않는 해변가 23곳에 설치돼 있다.
구명조끼 자율대여함의 위치는 네이버 검색창에 '자율대여함'을 검색 하거나, 아이나비, 현대오토에버 등 차량 내비게이션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장윤석 울진해양경찰서장은 "6월부터 구명조끼가 필요한 피서객은 언제든지 구명조끼 대여함에서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바다의 안전벨트는 구명조끼임을 기억해 달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죄수복 입은 '李가면'에 몽둥이 찜질…교회 '계엄전야제'에 與항의
홍준표, 당내 인사들에 "정치 쓰레기" 원색 비난
尹, 체포방해 혐의 1심서 징역 5년…"반성 없어 엄벌"[판결 요지] [영상]
누구도 지켜주지 않았다…계부 '피임약' 성폭행에도 친모 "비위 맞춰라"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