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 성추행 들킨 40대男…맨발로 8차선 도로 '줄행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TBC 보도화면 캡처
JTBC 보도화면 캡처

찜질방에서 잠든 여성을 성추행하다 들킨 뒤 옷도 챙겨 입지 못한채 도주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성북구 한 찜질방에서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의 남자친구가 성추행 사실을 알아채자 A씨는 찜질방 밖으로 달아났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옷을 챙겨입지 못한 A씨는 상의를 탈의한 채 맨발로 8차선 대로를 무단횡단하며 도주하는 등 일대에 소동이 벌어졌다.

골목길로 도망친 A씨는 출동한 결창에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하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