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밭일하던 80대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에서 80대 남성이 밭일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9분쯤 경주시 양남면의 한 농지에서 80대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었던 것을 확인하고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립국어원 조사에 따르면 '-노'가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 사용되는 경상도 방언임이 확인되었으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를 일베식 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
영주시는 5급 인사를 실시하며 정교윤을 기업지원실장으로 포함한 여러 부서의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또한, 광주에서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된 ...
미군은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내 80여 개 표적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였으며, 이란의 방공망과 해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