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 참석
박상순 소장 "재범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최선 다할 것"

28일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와 함께 전자감독 대상자와 관련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준법지원센터 제공
28일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와 함께 전자감독 대상자와 관련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준법지원센터 제공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28일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재범방지와 감독강화, 수사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안동준법지원센터와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 등 10명이 참석해 전자감독 대상자(재범 위험성이 높아 전자장치 부착이 결정된 자)의 정보 공유와 재범방지 대책, 핫라인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또 최근 시행된 스토킹 범죄의 전자장치 부착에 대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상순 안동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범죄예방의 중심기관으로서 보호관찰소는 지속적으로 경찰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신속한 피해자 보호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