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 참석
박상순 소장 "재범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최선 다할 것"

28일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와 함께 전자감독 대상자와 관련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준법지원센터 제공
28일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와 함께 전자감독 대상자와 관련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준법지원센터 제공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28일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재범방지와 감독강화, 수사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안동준법지원센터와 안동, 영주, 의성, 봉화, 청송 등 5개 경찰서 담당자 등 10명이 참석해 전자감독 대상자(재범 위험성이 높아 전자장치 부착이 결정된 자)의 정보 공유와 재범방지 대책, 핫라인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또 최근 시행된 스토킹 범죄의 전자장치 부착에 대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상순 안동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범죄예방의 중심기관으로서 보호관찰소는 지속적으로 경찰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신속한 피해자 보호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