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경북대병원-포항성모병원,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경옥 포항성모병원장(사진 왼쪽)과 박성식 칠곡경북대병원장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손경옥 포항성모병원장(사진 왼쪽)과 박성식 칠곡경북대병원장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포항성모병원이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11일 칠곡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식 칠곡경북대병원장, 손경옥 포항성모병원장 등 각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협약삭에서 두 기관은 외래 및 입원 진료를 위한 상호 의뢰, 전원 등 연계 진료, 진단 및 치료를 위하여 ▷의료정보 교환 ▷의료 장비와 시설 이용에 관한 상호 협력 ▷효율적인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의료진과 전문직 간 상호 자문 등을 제공할 것으로 협약하였다.

박성식 칠곡경북대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의학 정보교류와 효율적인 의료자원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