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이달 1기분 자동차세 부과분부터 자동이체 납부자의 체납방지를 위한 '자동이체 잔고확인 알림서비스'를 대구에서 처음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자동이체 신청 건 중 매년 4천300여건이 잔고 부족으로 정상출금이 되지 않아 체납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막고자 달서구는 자동차세와 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자들에게 '자동이체 잔고확인 알림서비스'를 시행해 자동이체 신청 계좌의 잔고 확인과 유지를 안내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작지만 납세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납세시책을 적극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