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강대식 의원, '대구시당위원장 선출'…임기 1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이 사랑하는 수권 정당의 모습 갖추기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강대식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매일신문DB
강대식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매일신문DB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14일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군위을)을 신임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대구시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시당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 의원을 운영위원 만장일치 의견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 신임 위원장의 1년으로 24일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 의결 후 임기가 시작된다. 앞서 중앙당은 오는 21일까지 17개 시도당에 위원장 선출을 마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는 당 대표 선출 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당 대표와 당협위원장 중심 체제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강 위원장은 시당위원장 당선 소감으로 "협치가 사라진 22대 국회 첫해에 시당위원장 직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총선 이후 많은 노력에도 국민의힘은 아직 국민들이 바라는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는데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했다.

그는 "국민들이 사랑하고 지지할 수 있는 수권 정당의 모습을 갖춰가는데 대구가 모범을 보이고, 행동으로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최후 진술에서 비상계엄이 국민의 감시와 견제를 요청하는 것이라 주장하며 법적...
코스피가 사상 첫 47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매도와 대차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특검으로부터 사형 구형을 받았으며, 이를 지지하는 유튜버 전한길 씨는 여론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