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의회, 공동주택 위·수탁 관리 개선방안 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수탁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대안 제시

대구 달성군의회(의장 서도원)는 달성군의회 1층 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위·수탁 관리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박영동 군의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토론회는 최근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위·수탁 관리·운영에 대한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달성군지회 이영직 지회장을 비롯한 아파트 입주자동대표, 이장, 달성군 주민, 관계 공무원, 대구 북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