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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중증도별 알츠하이머성 치매 정밀 진단키트 개발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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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제이에이치케이메디컬사이언스와 치매 정밀진단 진단키트 개발 사업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지원으로 중증도별 알츠하이머성 치매 정밀진단을 위한 특이적 바이오마커 기반 진단키트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킥오프 미팅은 연구개발특구의 '지역혁신 실증 스케일업' 사업 시작 전 보다 효과적인 협업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킥오프 미팅에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바이오마커 ▷이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체외진단기기 및 진단키트 개발 ▷교차 검증을 통한 주요 성능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케이메디허브는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기 전주기 지원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제이에이치케이메디컬사이언스의 체외진단기기 제품 주요 성능 교차검증, 의료기기 제품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고령화로 인해 난치성 뇌질환의 조기·정밀진단을 위한 기술들의 개발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체외진단기기 기업에 대한 지원, 제품화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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