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폭염 대비 '쪽방촌 긴급 지원'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지원에 나선 한국가스공사는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지역 쪽방 삼담소에 '온누리 나눔 박스'를 기탁한다.

온누리 나눔 박스는 쪽방촌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필요 물품을 사전에 조사, 필수 식료품과 여름 기능성 의류 등으로 구성했다.

또 한국가스공사는 각 지역 쪽방 상담소와 함께 폭염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혹서기 동안 쪽방 주민의 건강 및 안전 상태를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올해는 역대급으로 무더운 여름이 예보된 만큼, 폭염에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