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홍석 국민의힘 대구시당 전 대변인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홍석 영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홍석 영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영천상공회의소(회장 손동기)는 26일 상임의원회를 열고 신임 사무국장으로 김홍석 국민의힘 대구시당 전 대변인을 선임했다.

대구 영신고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김 사무국장은 대구미래청년포럼 초대회장, 한국생산성본부 KPC 16기 회장, 국민의 힘 대구시당 대변인, 매일탑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김 사무국장은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영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으로서의 직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3년으로 손동기 회장과 함께 영천상의에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

김 신임 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요한 책무를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영천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영천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이재명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청와대에서 비공식 오찬을 갖고, 홍 전 시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 예우 복원과 대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약 48일 만에 홍해를 경유해 한국으로 향하는 유조선이 최초로 확인된 가운데, 이 선박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은 대장동 2기 수사팀 소속 검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정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들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이란이 핵무기 포기와 농축 우라늄 반출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