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연기로 멈췄던 9호선 흑석역 상하행선 정상운행…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9호선 흑석역에서 과학수사대가 화재감식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9호선 흑석역에서 과학수사대가 화재감식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로 무정차 통과 중이던 서울지하철 9호선 흑석역 상하행 열차가 3시간 만에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흑석역 상하선 오후 7시 43분 현재 9호선 흑석역에 발생한 연기를 제거했으며, 열차 운행에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상하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날 오후 4시 42분쯤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승강장에는 원인 미상의 연기가 발생했다. 이에 9호선 측에서는 소방당국에 신고해 화재 여부를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상하선 열차는 모두 무정차로 통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사고 원인에 대해선 "소방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