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 범국민 확산을 위한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청년회의소와 결혼장려 분위기 조성 협력하기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달 27일 달서청년회의소 대강당에서 대구달서청년회의소(회장 이원재)와 인구위기 극복과 결혼(출산)장려 문화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청년의 결혼을 응원하는 등 결혼장려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정착될 수 있도록 기관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으로 공동 대응하고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재 대구달서청년회의소회장, 하종근 대구달서청년회의소 외무부회장, 김재영 대구달서청년회의소 감사, 김이삭 대구달서청년회의소 사무국장 및 대구달서청년회의소 회원 등 15명이 참석해 지역 연대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달서청년회의소는 20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로 청년들의 잠재 능력 개발을 통한 미래 지도자 양성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협약 내용으로는 달서구가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범국민 운동 차원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결혼장려사업 홍보 및 기관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절박한 인구위기에 행복한 공동체 조성으로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희망하며,앞으로도 청년친화적인 결혼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공동기획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