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에서 주민 고충 해결…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10시부터 의성읍온누리터에서 열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주민 고충 해소

달리는 국민신문고
달리는 국민신문고

민원 현장에서 주민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1일 의성읍온누리터에서 마련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의 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듣고 현장 중심으로 민원을 상담하는 서비스다.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하거나 단순 문의는 현장에서 바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게 된다.

이날 자리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사회복지협의회, 국토정보공사, 소비자원, 서민금융진흥원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주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상담반은 행정분야·생활법률·사회복지, 지적측량, 소비자 피해, 서민금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충을 상담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날 상담을 통해 그동안 해결하지 못한 고충이나 생활불편사항 등이 원만히 풀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