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아시아태평양지역 청년합창단 연주회'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대구 원로음악가인 장영목이 예술 총감독이자 지휘를 맡고, 필리핀 출신 지휘자인 마크 안토니 카르피오가 객원 지휘를 맡아 이끄는 이번 공연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 국가에서 온 33명의 단원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청년합창단은 2011년에 창단해 아태지역의 젊은 음악가들의 예술 활동과 문화적 경험을 위해 단원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전석 5천원. 문의 053-25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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