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관서 박지성과 풋살을…국립현대미술관 '주니어 풋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12일 서울관에서 박지성 선수가 참여하는 문화행사 'MMCA 플레이: 주니어 풋살'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박지성은 '미래세대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과 네덜란드 등 해외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했을 당시 경험과 축구선수로서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 등을 들려준다.

이어 서울관 교육동에 마련된 풋살장에서 박지성과 함께 풋살을 배우는 '주니어 풋살'과 어린이와 보호자가 팀을 이뤄 풋살을 배우는 '패밀리 풋살'이 진행된다.

주니어 풋살 후에는 박지성이 일일 도슨트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서울관에서 진행 중인 소장품전 '가변하는 소장품'을 소개한다.

주니어 풋살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18명, 패밀리 풋살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이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참가자 이름으로 월드비전에 기부돼 시설아동 미술심리 치료비로 지원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