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공단동 배터리 재활용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장 외부서 폐배터리 하역 작업 중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

10일 오전 8시 4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배터리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구미시 제공
10일 오전 8시 4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배터리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구미시 제공

10일 오전 8시 4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배터리 재활용 공장 외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 인원 58명 등이 투입한 가운데 35분 만인 오전 9시 22분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유해화학물질 유출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에서 폐배터리 하역 작업 중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