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유공사, '국내대륙붕 안전대응 TF' 구성…"동해 시추 안전 우려 해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현안과 관련해 브리핑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연합뉴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현안과 관련해 브리핑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연합뉴스

한국석유공사는 11일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시추 작업과 관련해 지진 등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대륙붕 안전 대응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석유공사는 TF를 통해 탐사시추 작업 전·후 안전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추 과정 전반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필요시 전문가 자문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단체와도 적극 소통하면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석유공사는 "1972년부터 현재까지 동해 지역에서 32공의 시추 작업을 실시했지만 시추 중 지진이 발생한 사례는 없었다"며 "석유공사는 2004∼2021년 동해에서 석유와 가스를 안정적으로 생산한 경험도 있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