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유공사, '국내대륙붕 안전대응 TF' 구성…"동해 시추 안전 우려 해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현안과 관련해 브리핑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연합뉴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현안과 관련해 브리핑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연합뉴스

한국석유공사는 11일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시추 작업과 관련해 지진 등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대륙붕 안전 대응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석유공사는 TF를 통해 탐사시추 작업 전·후 안전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추 과정 전반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필요시 전문가 자문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단체와도 적극 소통하면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석유공사는 "1972년부터 현재까지 동해 지역에서 32공의 시추 작업을 실시했지만 시추 중 지진이 발생한 사례는 없었다"며 "석유공사는 2004∼2021년 동해에서 석유와 가스를 안정적으로 생산한 경험도 있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