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힘 전당대회 3일차 투표율 45.98%…지난 전대보다 7.15%p 낮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원투표를 하루 앞둔 18일 당대표 후보들의 모습. 왼쪽부터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대회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나경원·원희룡·윤상현 후보. 서울시의회 간담회에 참석한 한동훈 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원투표를 하루 앞둔 18일 당대표 후보들의 모습. 왼쪽부터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대회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나경원·원희룡·윤상현 후보. 서울시의회 간담회에 참석한 한동훈 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오는 23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국 각 지역에서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 전당대회 셋째 날 투표율은 45.9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8 전당대회 3일차 투표율 53.13%보다 7.15%p 낮은 수치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일 전당대회 전체 선거인단 84만 1천614명 중 38만 6천980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45.98%를 기록했다. 이는 19~20일 진행된 모바일 투표에 이날 진행된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합산한 수치다.

ARS 투표는 전날까지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도 실시된다.

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80%, 20% 비율로 반영해 최종 합산 득표율을 매긴다.

당선자는 23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가려지며 후보자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이달 28일 1·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해 차기 당대표 선출을 확정하게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