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동명휴게소 2층 사무실서 불 1시간 만에 꺼져…6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동명휴게소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동명휴게소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22일 오전 5시 3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동명휴게소 건물 2층 사무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여 만인 오전 6시 7분쯤에 꺼졌다.

이 불로 한때 휴게소 직원 6명이 대피했으며, 2층 사무실 23.1㎡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소방 당국은 파악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동명휴게소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동명휴게소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