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명 마른김,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 가공 종합단지 공장 신설 및 입주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명 제공
양명 제공

주식회사 양명은 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최종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부지는 약 13만3천000㎡(4만평, 총 15필지)에 달하며, 이 중 약1만9천760㎡(5천988평, 3필지)에 달하는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로 마른김 및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마른김 공장이 준공되면 월평균 169만속(1속=100장)에 달하는 생산량이 추가될 전망이다.

양명 관계자는 "신설될 마른김 공장에서는 마른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제품을 표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기술을 도입해 시스템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른김을 구입하시는 모든 해외, 국내 사업자가 원하는 품질의 조건을 만들어 드리고, 만족할 수 있는 품질 및 브랜드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