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창업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선진기업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대구청년 힘내라 스타트업(Start-Up)' 참가자를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만 19~39세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에 관심 있는 미취업 청년이 모집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 지원을 위해 마련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창업 커뮤니케이션 및 선진기업 탐방 등 총 4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는 대구창업허브 DASH(https://startup.daegu.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의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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