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성당동 빌라 4층서 화재…1명 사망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대 여성 거주자 1명 안방서 발견

2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3분쯤 달서구 성당동의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3분쯤 달서구 성당동의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했다.

2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3분쯤 달서구 성당동에 있는 빌라 4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30대, 인원 91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가구 안방에서는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여성 거주자 1명이 발견됐다. 집에 있던 또 다른 1명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