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생명존중 안심약국'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남구약사회(회장 정재훈)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34곳 약국을 '생명존중 안심약국'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정 약국은 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약국에서 발굴된 고위험군 대상자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과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지속적인 사례 관리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약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마음이 건강한 남구', '함께 살아가는 남구'를 만드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