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연안에 강도다리와 조피볼락 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자원 조성 목적

울진군이 연안어자원 조성을 위해 강도다리와 조피볼락을 연안항에 방류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연안어자원 조성을 위해 강도다리와 조피볼락을 연안항에 방류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지난 29, 30일 이틀 동안 울진읍 연지리(현내항), 죽변면 봉평리(골장항) 해역에서 전체 길이 6cm 크기의 어린 강도다리 29만 마리, 조피볼락 20만 마리를 방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향후 연안어업의 주요 소득창출원으로 낚시객들을 통한 관광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어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위한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