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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공동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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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창녕 초등 공동교육과정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2024학년도 창녕 초등 공동교육과정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운영 모습.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2024학년도 창녕 초등 공동교육과정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운영 모습.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식)은 30일 2024학년도 창녕공동교육과정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워크숍은 창녕 초등 공동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창녕 지역 초등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줄어들고 있는 관내 초등학생 수와 늘어나고 있는 작은학교의 새로운 미래교육 형태로서 공동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관내 교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오전에는 의령 공유교육 실천모델로서 캠퍼스형 공동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의령 부림초등학교 교사 윤호경을 강사로 초빙하여 △의령 공유교육 개요 안내 △공유교육 실천 사례 나눔 △공유교육 지원 및 학부모 참여 소개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오후에는「우리도 한다! 창녕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을 주제로, 고암초-창녕성산초-장마초-학포분교, 유어초-이방초-장천분교, 부곡초-학포분교 권역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이어서 퍼실리테이터(토의촉진자)와 함께 하반기 공동교육과정 운영 자료집 발간을 위한 심도있는 토의․토론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에 참가한 대지초등학교 교사는 "우리 지역 공동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해 깊은 소통과 심도있는 토의․토론 시간이 인상 깊었다. 2학기 우리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과 2022 개정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우선 추진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얻어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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