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양궁 임시현·김우진…슛오프 끝에 대만 꺾고 8강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대만과의 16강 경기 시작에 앞서 김성수 감독(왼쪽부터), 임시현, 김우진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대만과의 16강 경기 시작에 앞서 김성수 감독(왼쪽부터), 임시현, 김우진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임시현(한국체대)과 김우진(청주시청)이 대만의 거센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를 따내며 혼성 단체전 8강전에 진출했다.

임시현과 김우진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혼성전 16강에서 대만의 레이젠잉과 다이여우쉬안을 상대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37-35 39-37 36-38 38-40 / 20-19)로 승리했다.

1·2세트를 가볍게 따낸 한국은 경기를 빠르게 마무리 짓나 싶었지만, 뒤늦게 대만이 추격에 나서면서 3·4세트를 연이어 내줬다.

이후 한국은 팀당 두 발씩 쏴서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두 사람 모두 10점을 쏘며 승리를 거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