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클래식 음악과 함께 빙하의 사계 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한여름 밤의 빙하 콘서트’ 8월 11일 오후 8시 10분

고품격 클래식 음악과 함께 보는 빙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빙하의 탄생, 생명, 그리고 소멸 과정까지 신비로운 빙하 사계(四季)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영상을 통한 힐링과 함께 기후 위기의 메시지를 뮤직 다큐 형식으로 전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KBS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말러 교향곡 제5번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과 함께 국내 4인조 밴드 '그레이바이실버'의 '아이야', '아이슬란드 자장가' 등의 곡으로 빙하의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아이야'는 아이슬란드 빙하를 직접 보고 영감을 받아 빙하의 숭고함을 표현한 그레이바이실버의 대표곡이다.

'한여름 밤의 빙하 콘서트'는 초고화질 영상에 HDR 기술을 적용해 천연의 색감으로 세계 곳곳에 숨겨진 빙하의 다채로운 모습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다시 보기는 KBS 홈페이지와 OTT 웨이브에서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