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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이충환) 야구 관람 행사 갖고 환경보존 캠페인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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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이충환)는 지난 8일 '지구는 차갑게, 봉사는 뜨겁게, 야구는 즐겁게' 를 주제로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 관람 행사(삼성 대 한화 경기)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3700지구 로타리안 1천100여명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60여명이 초대됐으며, 지구 환경보존 캠페인을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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