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파리 패럴림픽 수영 선수단 선전 기원 및 격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의회는 지난 9일 제17회 파리 패럴림픽을 앞두고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소속 선수단을 초청해 대회 선전을 기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은 지난해 5월 창단 후 국내에서 개최된 각종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 팀의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계영 4×100m 동메달리스트 강정은 선수는 파리 패럴림픽 한국 유일 여자수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은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자랑스러운 태극 전사들과 대한민국의 모든 장애인 체육인들을 응원한다"며 "무더운 날씨 속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는 강정은·주은 자매와 선수단의 노력이 달서구 장애인 체육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