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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시설에 6,000kg 냉동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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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닭고기 전문 업체 ㈜풀토래 후원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3일 대구 9개 구군 사회복지시설 49개소에 약 6,000kg의 냉동닭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3일 대구 9개 구군 사회복지시설 49개소에 약 6,000kg의 냉동닭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3일 대구 9개 구군 사회복지시설 49개소에 약 6,000kg의 냉동닭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냉동닭은 지난 7월 닭고기 전문 식품업체 ㈜풀토래가 후원한 것으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닭고기를 후원해 준 풀토래에 감사드린다"며 "닭고기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취약계층 아동과 장애인, 어르신, 자활근로참여자 등을 위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삶의 용기로 전해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3일 대구 9개 구군 사회복지시설 49개소에 약 6,000kg의 냉동닭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3일 대구 9개 구군 사회복지시설 49개소에 약 6,000kg의 냉동닭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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