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하프협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하프 오케스트라 '하피스트 심소정과 함께하는 하프 오케스트라 여행'이 8월 16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성공적으로 첫 창단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하피스트 심소정이 주관하여, 음악 전공자와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함께한 감동적인 무대로 꾸며졌다. 줄리어드 출신 작곡가 엄시현이 지휘를 맡아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참여한 단원들도 큰 무대에 선 경험에 대한 기쁨과 자부심을 전했다.
심소정 하피스트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하프 음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프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제하프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하프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공연 관계자는 "'하프 오케스트라 여행' 공연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하프 음악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심소정 하피스트가 설립한 국제하프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프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며, 더 많은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하프의 매력을 전 세계에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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