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특집으로 '홈즈'의 코디들이 경상남도 거제시와 전라남도 목포시로 특별한 임장을 떠난다. 고향 목포시를 찾은 박나래 팀장은 양세형, 양세찬과 함께한다.
세 사람이 임장을 떠난 곳은 목포시 산정동에 위치한 한옥으로 집주인 소방관이 1년 6개월 동안 셀프 리모델링한 집이다. 'ㄱ'자 툇마루를 따라 들어가면 멋스러운 서까래 천장이 반겨주며, 감성 주방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소방관의 집답게 불에 강한 타일로 마감되어 있으며, 곳곳에 소화기가 놓여 있다. 전문가 못지않은 뛰어난 감각과 꼼꼼함에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숙 팀장과 주우재, 김대호는 경상남도 거제시로 지역 임장을 떠난다. 매물은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벽돌집으로 넓은 잔디 정원에는 불멍용 파이어 피트와 빨간 벽돌 데크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커다란 통창이 맞이하는 거실은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더했으며, 바다 뷰에 코디들은 넋을 놓게 된다. 특히 화장실 타일이 감각적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