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23일 청년 특별세미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정희대통령이 연설하는 모습
박정희대통령이 연설하는 모습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2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2024 청년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민의 힘 구자근 의원실과 공동으로 여는 이번 행사는 '청년, 세계 속의 박정희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다.

세미나 발표를 맡은 프랑스 역사학자 세바스티앙 베르트랑 교수는 냉전 시기 박정희 대통령의 글로벌 리더십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글로벌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잡는 데 많은 기여를 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발표자인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유원호 학생은 60~70년대의 경제발전, 새마을 운동 등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이 오늘날 풍요로운 대한민국 기초가 됐으며, 청년 세대에게도 깊은 가르침이 된다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발표에 이어 토론이 이어진다.

박현우 영등포구 의원은 영등포구 관내 박정희 관련 기초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국민의 힘 당직자 이병훈씨는 박정희 대통령처럼 젊은 세대가 직접 정치에 참여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얘기한다.

구자근 의원은 토론회를 앞두고 "대한민국이 세계 주요국으로 입지를 넓힐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 애민 정신, 국가발전에 대한 사명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 역사를 함께 짚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