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에 더 아름다운 의성종합운동장…야간 경관 개선 사업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징 조형물·은하수조명·열주등 조성…다양한 테마 조명 연출

의성종합운동장 야간경관 개선사업 완료 모습. 의성군 제공.
의성종합운동장 야간경관 개선사업 완료 모습. 의성군 제공.

의성군 의성종합운동장 야간 경관 개선사업이 착공 4개월 만에 완료됐다.

의성군은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 4월부터 사업비 3억3천만원을 투입, 종합운동장 주변 야간 경관을 개선했다.

특히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야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동장 뒤편 산책로에 상징 조형물과 은하수조명, 열주등 등 다양한 경관조명이 설치됐다.

충혼탑 인근 산책로에는 고보조명과 수목투광등이 들어서는 등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테마 조명을 연출했다.

야간 조명은 일몰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계절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경관개선 사업은 주민들에게 야간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도 의성군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