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경찰서(서장 금주현)는 지난 26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춘양농협 석포지점의 A과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A 과장은 지난 20일 오후 1시 30분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은행 창구에 들어오는 피해자 B(여,69) 씨가 상대에게 금융정보를 알려주려는 것을 확인하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 동료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고 피해자의 휴대폰에 설치된 악성앱을 삭제하는 등 신속한 조치로 범죄를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금주현 서장은 "평소 보이스피싱에 대한 사전 교육과 직원들의 관심이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재산보호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