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하 DIP)은 지난 27일 DIP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산하 지방공기업·공공기관 인권경영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산하 지방공기업·공공기관 인권경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DIP 등 9개 대구시 공기업·공공기관(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달성군시설관리공단,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의료원) 인권경영 담당자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인권 보호와 증진 노력 강화를 목적으로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인권경영/인권영향평가 특강 ▷기관별 인권영향평가 운영 및 결과 공유 ▷인권경영협의회 공동 협력활동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
김유현 DIP 원장은 "이번 협의회 개최를 계기로 실질적인 인권경영 실천 강화 및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협의회 참여 기관들과 인권경영 공동 협력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