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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세계,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OCEAN ODYSSEY : 생명의 기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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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세계는 8층 문화홀에서 오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대구신세계는 8층 문화홀에서 오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OCEAN ODYSSEY : 생명의 기록' 메인테마인 거북이 모습. 대구신세계 제공.

대구신세계는 8층 문화홀에서 오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을 진행한다. 'OCEAN ODYSSEY : 생명의 기록'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인간의 손을 벗어난 태곳적 아름다움을 지닌 바다의 모습을 시작으로 그 안에 서식하고 있는 생명체들과 보호를 위해 탐험을 지속하는 협회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전시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최고의 해양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스캐리, 데이비드 두벌레이, 엔릭 살라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대구신세계 관계자는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객에게 대형 내셔널지오그래픽 세계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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