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 제34회 민족통일 한마음웅변대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4회 민족통일한마음웅변대회
제34회 민족통일한마음웅변대회'가 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학생,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도재영)는 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학생,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민족통일한마음웅변대회'를 개최하였다.

대구시, 대구시의회,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고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34회를 맞이했다.

신종철 부회장은 대회사에서 "곧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아 북한에 두고 온 가족을 그리워하며 안타까운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말고 휴전과 분단의 현실을 생각하며 남과 북이 평화로운 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날 대회에 참여한 침산초등학교 3학년 정원담 학생은 "동독과 서독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1990년 10월 3일을 하나 된 독일, 통일의 날로 가장 크고 경사스러운 국경일 기념행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하나 된 나라, 가장 큰 국경일, 통일의 날 축제가 되도록 북한은 모든 전쟁 준비를 중단하고 통일을 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웅변대회의 수상 결과와 시상식은 추후 발표·진행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