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올해의 여성상 홍순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동락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가 여성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동락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가 여성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동락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기념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경북'을 주제로 평등한 남녀의식을 함양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북 명예를 드높인 여성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상'은 홍순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이 받았다. '여성복지' 부문은 김신영 (사)한국여성농업인포항시연합회장, 강다금 21C여성정치연합구미시지회장, 박영란 (사)아이코리아경산시지회장, 김숙자 의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수상했다.

이어 양성평등 진흥 유공 표창은 이원숙 김천시재향군인여성회장 등 16명(민간인 9, 공무원 5, 단체 2)이 받았다.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이 시상하는 양성평등 '외조 상'은 평소 아내 김경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직전 회장(제22대)의 사회활동과 능력개발에 적극적인 격려와 후원을 해 준 공로로 고령군 김인탁 씨가 받았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양성평등 의식 개선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으로 경북형 돌봄'K-보듬' 운영, 경력단절예방사업, 맞춤형 일자리 확충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