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은행도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1주택자 제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서 한 참가자가 신한은행 AI은행원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서 한 참가자가 신한은행 AI은행원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은행권에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점차 강해지고 있다. 이번에는 신한은행이 한 채라도 주택을 보유한 사람에게 대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금융권 소식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0일부터 주택 신규 구입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무주택 세대에만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1주택자의 경우, '주택 처분 조건부' 대출조차도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신한은행은 변화를 맞이하며 이자만 납부하는 거치 기간을 없애고,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에 맞춰 제한할 예정이다. 13일부터는 마이너스 통장의 최대 한도도 5천만원으로 감소한다.

이 같은 조치는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케이뱅크 등 여러 은행이 이미 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