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화사·소향…유럽서 펼쳐지는 자유분방한 버스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새 음악 예능 '나라는 가수' 11월 첫 방송

KBS 2TV 새 음악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KBS 2TV 새 음악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라는 가수'에 출연하는 수지와 화사(오른쪽). 연합뉴스

국내 유명 가수들이 유럽을 돌며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KBS 2TV 새 음악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라는 가수'를 통해서다.

10일 KBS에 따르면 새 프로그램에는 인기가수 수지와 화사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독일 뮌헨 편과 스페인 마요르카 편으로 나뉜다. 첫 방송일은 11월 2일이다.

뮌헨 편에는 수지와 선우정아, 헨리, 그룹 에이티즈의 종호, 홍중 등이 출연해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빈 소년합창단과 뮌헨 오페라 중창단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마요르카 편에는 화사와 소향, 헨리, 안신애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스페인 출신 가수 알바로 솔레르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KBS 관계자는 "뮤지션들의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행기가 어우러지며 이전의 버스킹 프로그램들과는 차별화된 장면들이 펼쳐질 것"이라며 "품격 있는 게릴라 콘서트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