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에 소재한 냄비집(대표 이상만)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1일 고령군 성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쌀(10kg) 60포를 기탁했다.
이상만 대표는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전달된 쌀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석성철 성산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이웃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