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에 소재한 냄비집(대표 이상만)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1일 고령군 성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쌀(10kg) 60포를 기탁했다.
이상만 대표는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전달된 쌀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석성철 성산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이웃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