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대구콘서트하우스 ‘영상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18일 오전 11시
빈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
챔버홀서 무료 상영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11시, 챔버홀에서 '2024 빈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를 무료로 상영한다.

'빈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는 매년 오스트리아 빈의 '쇤브룬 궁전(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여름밤 풍경과 별빛을 배경으로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음악회다.

올해 프로그램 테마는 '스메타나 탄생 200주년'과 '낭만파 음악 걸작'이다.

스메타나의 명작들과 바그너와 베르디의 오페라 아리아를 만날 수 있으며 올해는 특히, 현재 보스턴 교향악단의 음악 감독이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지휘자인 '안드리스 넬슨스'가 빈 필하모닉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지휘를 맡았다.

그와 함께 압도적인 성량을 자랑하는 노르웨이 출신 소프라노 '리세 다비드센'이 협연에 나선다. 053-430-7700.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