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선남면 일대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가속도…성주 원예 경쟁력 강화 기대

성주참외 비닐하우스 전경. 성주군 제공
성주참외 비닐하우스 전경.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이 15일 밝혔다 .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스마트원예단지 운영에 필요한 농로, 용배수로 정비, 통신기반시설 설치 등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이다.

향후 3년간(2025~2027년) 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사업에 국비 25억2천만원이 확정되면서,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수학리·용신리 일대에 계획 중인 스마트원예단지 조성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희용 의원은 "농식품부를 상대로 사업 선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설득한 결과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에 성주군이 최종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스마트원예단지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 개·보수 등이 이루어지면, 현대화된 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 농산물의 연중 안정적 생산체계 구축과 원예시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