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기념 특별전 '여세동보'전을 찾은 시민들이 조선 화단을 대표하는 정선, 김홍도, 신윤복 등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12월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선 볼 기회가 흔치 않던 신윤복의 '미인도'와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간송 컬렉션'을 대표하는 국보·보물 40건 97점, 간송 유품 26건 60점을 만날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5전시실에는 길이 38m에 달하는 반원형의 스크린에 조선 화단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