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고위기 청소년집중심리클리닉, 찾아가는 고위기 청소년 상담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중학교에서 고위기 청소년 100명 대상 '마음살림' 프로그램 운영

창녕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고위기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
창녕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고위기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 '마음살림'을 실시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은 창녕중학교에서 고위기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위기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인 '마음살림'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살 위험성에 관한 질문지를 배포한 후,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 100명이 선정해 진행됐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위기 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핫라인 명함을 만들고, 매직볼을 활용한 심리적 안정 호흡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최근 심리적 어려움과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이 많다"라며, "자살 및 자해 위험성을 줄이고, 고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심리클리닉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